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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바른 인성 the 깊은 지성 i-heart 광주서림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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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부 창단배경

야구부 맴버 이미지

1955년 임동국민학교로 개교한 후 서림의 기상을 살리고 우리학교 위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야구부가 필요하다싶어 1958년 3월에 야구부를 창단하게 되었다.

많은 어려움속에서 1959년에 야구 경기를 시작으로 여러 번 패배를 겪었고, 또한 동성중학교(현 이마트)에서
시합을 할 때도 대회시간이 갑자기 변경되어 사전준비가 없는 상황에서 시합에 임하여 억울하게 패하는 서러움을
당하였다. 그리고 야구 연습할때 운동장이 흙으로 되어 흙탕물이 범벅인 열악한 환경에서도 선수훈련을 하였으며,
본관 건물 외에 울타리가 없고 주변이 논과 밭으로 둘려 쌓여 있는 현실 속에 배고픔에 참지 못한 선수들이 야구공이
가까운 밭으로 가면 그 핑계로 고구마 서리하다가 들켜 학교에 항의하는 선배들의 웃지 못 할 사연들

그 후 제 3대 김호권 교장의 부임으로 본격적으로 야구를 활성화하는데 노력한 결과 창단된 지 3년째 되던
1961년 5월 13일 전남어린이 야구대회에서 서석국민학교 (현 서석초등학교)를 누르고 7:3으로 승리하는 쾌거를 기점으로
7월 26일 수창국민학교 (현 수창초등학교)에서 실시한 광주시 어린이 야구대회에서 중앙을 10:0으로 이겨 우승기를 쟁취하였다.

해년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전국 규모 장충어린이 야구대회 우승으로 서림야구의 인기는 솟아올랐고, 호남인들이
마음의 정성을 담아 위문품(라면과자, 빵, 우유 등)을 보내주는 등 각종대회 우승기록을 길이 빛내는 야구의 명문학교로 발전하게 되었다.

2002년 동대회 5회 우승, 전국대회 우승, 2003년 4회 박찬호기 야구대회 우승, 2004년 우승으로 연 3회 전국대회 우승을 안았고, 이번에 새로
신설되어 개최된 제 1회 홍타령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하여 전국대회 연 4연패의 쾌거를 이루었다.
전국대회 우승을 위해 서림야구를 사랑하는 1000여 친구들, 선생님, 그리고 학부모님을 비롯한 서림 가족들이 한마음 되어 피나는 노력과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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